안녕하세요~
무지개입니다
오늘 디저트 메뉴를 소개해드립니다.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른다는(읭?)
치아더 펑리수입니다.
칼퇴 후 집에서 간단히 밥을 먹고약을 챙겨먹은후
펑리수를 시식해보기로 합니다.
사실 최근 2개월 이내에 펑리수를 3 종류 먹어봤어요..;;
근데 오늘 이 제품이 가장 유명한 치아더 펑리수입니다
그렇습니다~ 치아더 펑리수는 타이뻬이 시티에 있는
유명한 빵집? 이었습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삼송빵집 같은 걸까요? 껄껄 ㅡㅡ
대만에 여행하시면 꼭 사오는 머스팃 쇼핑 아이템입니다.
저는 그냥 해외 직구ㅋㅋ
친구들한테 줄때마다 오~ 언제 대만 다녀왔어??
아..아니..그냥 인터넷에서 샀어..ㅜㅜ
뭔가 의문의 1패..
우왕~~ 화질보소~죄송합니다...
표지에서 많은걸 추측할 수 있습니다..숫자 위주로
일단 1975년 이후로..ㅋㅋㅋ 12개 박스포장된 제품이구요
파인애플 패스트리 혹은 파인애플 케잌
그리고 펑리수로 불리는 제품입니다.
하단에 보면 영어로 The one and only shop 이라고 씌여있네요..
펑리수 제품은 여러가지가 있고
그 중 하나가 치아더 펑리수입니다.
뚜껑을 열어보았어요
헉...충격과 공포네요..
마지막 잎새 펑리수가 저를 쳐다보고 있네요
(나머지는 친구들 주고 차에 저장해두었어요..)
앗 그리고 가격은 굉장히 천차만별인데...
12개 박스는 대략 2만에서 3만원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배송비포함이요
현지 가격이 개 당 1천원 정도입니당
포장은 선물용으로 많이 사가는 제품이라 그런지 고급스럽네요
한지같은 종이느낌+비닐느낌 조금
그리고 은은하게 금색빛이 나네요
여타 펑리수와 마찬가지로 달달할 것이므로 따아를 내렸어요
펑리수는 왠지 홍차랑 먹고 싶지만
좋아하는 홍차가 다 떨어져서 아메리카노로 대신합니다.
달달한 디저트와 커피는 언제나 사이좋은 커플입니다
한 입 앙~~
하면 펑리수가 사라질 것 같아서 조심해서 조금만 베어먹었어요;;
일단, 한 입 베어 먹으면 부드럽고 향긋한 버터향이
아주 진하게 나구요..
버터향의 빵 부분은 아주 부드럽고 적당히 얇아서
빵 속에 있는 쫀쫀한 파인애플 덩이를 잘 감싸고 있어요.
씹으면 파인애플의 달콤한 맛이나고 쫀득하면서 파인애플 덩이가
적당히 씹혀요..ㅎㅎ
웅웅 맛있당~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펑리수는 사라지고 없습니다..ㅋㅋㅋ
뭔가 말하고 보니
홈쇼핑 삘이..나네요..ㅋㅋ
다음 디저트도 기대해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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