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들어서 전체 거래소 상황이 무척 안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EOS 첫 ICO 이후 저는 3번에 걸쳐 EOS ICO에 참여를 했습니다.
소액이라면 첫 ICO 이후 거래소에서 구입하는게 좀 더 유리할 수 있지만 조금 큰 금액으로 참여를 하기에는 주말을 낀 거래일에 시도를 하는게 유리 할 것 같아 첫날, 주말 이렇게해서 3번에 걸쳐 EOS에 몸담았습니다.
요즘 시세도 2$~3$선으로 수렴해가며 어느정도 일정한 가격대를 만들고 형성해 가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과연 매일 매일 2만개의 ETH를 모집할 수 있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는데 그래도 나름 부족하지도 과하지도 않은 선에서 유지되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지금 유지하는 모습이 대단하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무엇보다도 고무적인 것은 EOS에 대한 평가들이 처음에 비해 점점 호전적으로 변해가는 시점인 것 같습니다.
이유로는 EOS.IO에서 EOS에 대한 리포트를 조금씩 쏟아내고 있는 상황이며 댄 라이머가 꾸준하게 스팀잇을 통해 EOS의 상황을 포스팅하고 있는것도 EOS에 대한 믿음을 굳건하게 만드는 요인인것 같습니다.(https://steemit.com/@dan)
그리고 이더의 하락 횡보에 대해 염려하는 많은 분들이 손절은 두렵고 대체제로 EOS에 몸담기 시작하고 있기 때문이라고도 봅니다.
EOS의 글에 대한 번역글도 @clayop 님에 의해 배포가 시작 되고 있습니다.
(EOS관련 번역의뢰 포스팅 https://steemit.com/kr/@clayop/eos-555-sbd
EOS에서의 Web Assembly - 초당 50,000회 전송 https://steemit.com/eoskorea/@clayop/eos-web-assembly-50-000)
특히 위 번역글 "EOS에서의 Web Assembly - 초당 50,000회 전송"은 참으로 의미있는 글인것 같습니다.
꼭한번들 읽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전송 테스트에서 초당 50,000 번의 연속적인 명령을 실행해서 원하는 목표(페이스북, 비자 등의 수준)에 근접하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EOS가 SCAM이다라는 말도 많았는데 이제는 SCAM이 아니다 라는 의견들도 많아 지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여론도 의미있는 중요한 부분이죠.
특히 이러한 움직임들이 의심으로 보는 사람들에게 EOS에 대해 많은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이며 올바른 정보들이 제공된다면 신뢰 또한 쌓이리라 여겨집니다.
현재 EOS는 어느정도 시세를 수렴해 가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느낌상으로는 전체 시장에 큰 이슈가 없다면 조금씩 상승하는 흐름이 생기지 않을까 라고 봅니다.
참고로 이 글은 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글이 아니며 현재 EOS를 바라보는 시선에서 적는 글입니다.
물론 저는 투자자 입장임으로 객관적일 순 없죠.^^
EOS투자자 입장에선 더욱 관심있게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EOS에 대한 정보는 더욱 많이 나올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리고 항상 말씀드리는 것처럼 ETH, EOS 계속 비교되면서 뉴스거리를 만드는 것과 실질적인 ICO는 끝났지만 형식적인 듯한 ICO를 1년 가까이 계속하면서 유지되는 것은 EOS에겐 관심의 주인공으로 남을 수 있다고 봅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이슈들이 어느정도 해소되고 EOS에서 좀 더 실절적인 결과들이 포스팅 된다면 상당히 멋진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즘처럼 힘든장에서 너무 의기소침하지 마시고 이럴때 일수록 리스크 관리를 잘하시면서 운영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보팅 감사드리며 맞팔 언제나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