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부가 투기 근절을 위해 여러가지 방안들을 기사로 내어놓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실명제가 현재로선 가장 강력하고 확실한 방안인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의 실명제는 먼저 거래소에서 거래를 위해 개설된 은행 계좌가 있어야 하며 거래하고자 하는 사람도 같은 은행에서 투자를 위한 계좌여야 하는 것입니다.
주식을 할 때 주식 계좌를 트는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러한 방향은 지속적으로 볼 때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문제라기 보다는 정부가 규제를 하고 통제를 하면 블록체인과 가상화폐 시장을 컨트롤 할 수 있다는 관점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뉴스를 접하다보면 엄포와 투기로만 매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상화폐 투자로 인해 주식 시장의 개인 투자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미 대세는 정해졌다는게 이 시장을 미리 들여다 본 사람들은 예상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바라기는 정부가 올바른 투자를 위한 대책을 세우는 건 긍정적이나 무조건적인 규제는 안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그만큼 꽉 막혔을거라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쨋든 갈수록 신규 진입자들보다 초기 진입자들이 지속적으로 수익을 누릴 수 있는 상황으로 갈 것이라 보여집니다.
어떻게 보면 2018년 1월 까지가 진입하기에 가장 수월한 시기라고 말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무슨 일이든 앞선자가 더 많은 혜택을 누리는게 당연한 이치이듯(그만큼 리스크를 안고 진입했기에) 앞으로의 큰 수익은 결국 단타 보다는 보유한 것을 잘 지키고 유치하는게 관건 인 것 같습니다.
1천원이 1만원이 되어서 많이 올랐기에 익절도 중요하긴 하지만 앞으로의 미래를 그려보자면 1만원은 근시안적인 수익이며 또한 싸다고 이유없이 매수하는 것 보다는 미래성과 가치가 확실한 것에 투자를 이어가는 것이 가장 현명한 투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바라기는 정부가 올바른 투자를 유도 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했으면 하는것과 기존 투자자들은 이제는 무턱댄 투자보다 정말 미래 자산을 늘려줄 수 있는 투자를 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