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홀릭]술 마시는 샘 치고 사도 될 만한 동전 코인

musicholic(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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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뮤직홀릭 입니다.
오늘은 아주 제목에서도 표현 되었듯이...없는 샘 치고 사서 묵혀볼 만한 코인을 얘기해볼 까 합니다.
우선 코인을 사려면 거래소가 있어야 겠죠.
그럼 술 마시는 샘 치고 사도 될 만한 코인이 파는 곳은...요즘 동전 코인을 사기에 좋은 곳은
https://www.cryptopia.co.nz/
입니다.
여기의 사용법은 twinbraid@twinbraid 님의 https://steemit.com/kr/@twinbraid/cryptopia-01 포스팅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여기에 들어가시면 정말 저렴한 코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술 마시는 샘 치고 사도 될 만한 코인은 여러가지가 많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PAC Coin 입니다.

게임 팩맨을 연상케 하는 이름입니다.

사실 저는 이런 동전주 코인에는 관심이 없지만 실험삼아 조금 담아 봤습니다.
보통 술 마시게 되면 몇만원에서 몇십만원 정도 쓰게 되죠...
물론 만나는 사람과 목적에 따라 그 이상을 가기도 하겠지만 일반적으로느 몇만원에서 몇십만원 정도면 꽐라가 될 것입니다.

실험을 삼더라도 옥석을 가릴 필요는 있는 법이죠.

우선 코인은 발행량이 아주 아주 많습니다.
총 발행량 3조 4206억 개 SHA 256d POS입니다.
블럭처리시간은 1분입니다.
그런데 실재 유통량(3.5%)은 비중에 비해 많지 않으며 곧 스왑을 예정하고 있어서 이때 발행되지 못한 부분들은 대부분 없어질 거라고 합니다.
하드포크를 1:1000으로 예정하고 있어 발행량 부분은 어느정도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시기반 하드포크 코인이어서 마스터노드의 영향을 받기에 이 부분도 당분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뭐 이런거는 제목대로 술 마시는 샘 치고 사 놔도 크게 손해볼 것 같진 않습니다.
현재 비트로 0.00000001 입니다. 비트로는 더이상 내려갈 곳이 없습니다.
즉, 올라갈 일만 남았습니다.

그냥 술 마시는 샘 치고 묵혀놨다가 중요한 지인 만나서 다시 술마셔야 할 때 꺼내보면 어떨까 싶은 코인입니다.

욕심은 내지 마시고 정말 술 마실 정도의 용돈으로 구입해보셔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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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추천해 드린 코빈후드 코인(COB)이 소개 이후에도 몇 배가 올랐군요.
구입하셨던 분들 축하 드립니다. 좀 더 갈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