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다시금 글을 적습니다.
가상화폐 시장이 힘든 터널을 지나고 있는 상황에서 개인적으로 바쁘기도 했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시간도 없어서 그냥 존버로 업무에만 매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9월에 마지막 글을 적으면서 파워다운도 시도하였는데 오늘에서야 멈추게 되는군요.
저는 5만5천 정도의 스팀파워를 가지고 있었는데 2만정도는 자유롭게 사용하기 위해 파워다운을 시작하였습니다.
제가 글을 자주 적고 스팀파워를 잘 활용할 수 있으면 무조건 모으기만 할텐데...
글을 자주 적지도 못하며 스팀파워를 임대나 다른 활용 용도로 이용도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 일정 부분 파워다운을 했습니다.
그것을 오늘에서야 멈추게 되는군요.
이전에 논의가 되었던 파워다운에 대한 디테일한 적용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더군요.
파워다운을 하고 무조건 기다려야 하는 부분은...좀...애매했습니다.
개인적으론 10만 스팀정도 모으고 싶은 생각입니다. 그렇게 되면 글만 적고 싶군요.ㅎㅎ
그사이 스팀잇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군요.
디도스 공격도 있었고 역시 여러 스티머 분들도 생겨났고...
오늘도 많은 글을 적진 못하지만 그래도 스팀잇에 점이라도 찍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글을 적어 봅니다.
다음엔 좀 더 마음을 정리해서 좋은 글을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카톡이라면 궁금한 지인들에겐 카톡이라도 남기면서 안부를 전하겠지만 스팀잇에선 잠시 글을 적지 못하면 영영 잊혀지는 기분이 드는군요..ㅎㅎ
개인적으로 뻘글도 잘 적질 못하기에...
비트가 잠시 상승과 횡보를 반복하는 시점인데...이때 나머지 알트들도 많이 올라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특히 스팀도 말입니다.
안부차 인사드리고 갑니다.
뮤직홀릭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