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가상화폐에 투자를 하려면 직접 돈을 거래소에 입금하여 가상화폐를 구입하게 됩니다.
대신 우리가 이용하고 있는 이 스팀잇은 글을 작성함으로써 수익을 발생하게 됩니다.
그런데 요즘 스팀잇을 통해 다른 알트코인이나 토큰을 펀딩하는 프로젝트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스팀잇의 무척 좋은 활용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펀딩 페이지에서 보팅으로만 참여하면 펀딩 참여가 되는것이죠.
실예)
@koreaculture 님께서 처음 진행하셨던
"Kr-Funding 을 모집합니다. (Token ICO 참여용)"
https://steemit.com/kr-funding/@koreaculture/kr-funding-token-ico
이 있었고 이를 통해 EOS를 펀딩 했었습니다.(1차 펀딩종료)
현재 @krexchange 님께서 진행하시고 계시는 펀딩이 있습니다.
"[ADA 펀딩 프로젝트] ADA 배분합니다."
https://steemit.com/kr-ada/@krexchange/ada-ada
테조스 펀딩 프로젝트 4회(글작성 시점)
https://steemit.com/kr-tezos/@krexchange/4
"[펀딩 프로젝트 17회] 보팅하고 EOS 받자"(글작성 시점)
https://steemit.com/kr-eos/@krexchange/17-eos
그리고 @ludorum 님도 진행하는 펀딩이 있습니다.
"[kr-market] 스팀을 통한 가상화폐 투자하기 - PIVX / 14-OCT, 2017"
https://steemit.com/kr/@ludorum/kr-market-pivx-14-oct-2017
위의 예를 보면 EOS, ADA, TEZOS, PIVX 등이 이루어 지고 있는데 앞으로 더 생기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처음 펀딩이 이루어질 때 보다 점 점 방식이나 절차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EOS 같은 경우는 아직 ICO 기간이 많이 남아 있는 상황이라 이같이 ICO 기간이 긴 토큰 들은 무척 유용하며 적금 붙듯이 부담없이 투자를 할 수 있는 모델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운영하시는 분들에겐 적절한 수수료 보상으로 그 수고를 보상하면 서로 서로 윈-윈 방식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수고함은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스팀잇의 보팅파워를 높여서 다른 알트에 재투자를 한다는 방식이 스팀의 가치도 올라가면서 스팀으로인한 수익도 발생하며 또한 재투자하는 부분도 생기기에 1석2조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신생토큰들을 큰 돈으로 투자하기에는 많은 위험들이 있는데 이렇게 꾸준히 적금 붙듯이 펀딩을 진행하면 나중에 알찬 수익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러한 스팀잇을 통한 타 알트의 펀딩이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더 많이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을 전달해 봅니다.
스팀잇의 발전은 무궁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