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에 그레이 스케일 이야기를 좀 언급을 했습니다.
왜냐면, 어찌보면 ETC / Bitcoin 이 두개만을 염두에 두고 집중 투자를 한곳이 그레이 스케일이기 때문이죠.
그중에 R&B를 담당하고 있는 사람중 한명이 메튜 벡입니다.
이사람은 아주 코인계에서 영향력이 어마어마하게 없는 사람입니다.
(하이 메튜 백~)
제가 전에도 그걸 이야기했었는데 (이더의 해쉬레잇. 이클의 해쉬레잇)
이더는 해쉬레잇이 오히려 지금의 폭망 장에서 다시 상승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나니?)
이더 이야기는 잠깐 옆에 치워두고
이클은 현재 해쉬레잇이 어제까지만 해도 순간 8을 찍었던 의미심장한 순간이 있었지만
어찌되었건 상당한 상승이 있었습니다.
그걸 매튜씨도 알고 있었고
이단계에서 이 아래 단계로 쩜프하는 계기가 되었다! 라고 표명했습니다.
얘는 아주 똥줄이 탈겁니다. 투자해놨는데 안오르면 골치아플테니까요. (지 회사가 망하게 생겼어!)
요 글은 https://www.linkedin.com/pulse/store-of-value-commodity-power-internet-things-mario-clemens
에서 보실수 있고요.
간단히 정리를 하자면, 마이너들이 모여서 해쉬레잇이 올라가면 네트웍의 스피드와 보안성이 올라간다~ 단계로
접어들었다.. 정도?
어찌되었건 그래서 얘들은 ETC의 가격을 일단 10프로의 IOT에 접목될 경우 100달러 정도를 예상하고 있죠.
자 희망회로야 불타올라라! 딴 터줏대감이 있는데 ㅎㅎ 과연...
그리고 이 희망회로에 속아서(?) ETC 펀드에 투자한 사람들이 무려
그러다 보니 사실 이 펀드의 의도치 않은 자금으로 인해,
이클은 갑자기 4800만 달러의 자산이 투자되어버린거죠.
이는 ETC 투자신탁이 딱 개시가 되고 나서 가격이 20프로 이상 상승한 것과 절대 무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이더리움의 ICO는 지금 현재 꽤나 포화상태입니다. 욕도 많이 먹고요.
하지만 이더의 ICO 초기상태에는 가격을 부스팅하는 계기가 되었죠.
이 물결이 이제 이더 클래식으로 도착하게 되면 ETC는 동알한 가격 상승 효과를 불러일으킬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며 첫번째 ICO는 6월 Token 시장과의 접촉을 예정중에 있습니다. 이게 코린 플랫폼입니다.
암튼 투자회사 자금의 큰돈이 ETC에 들어가있다보니
ETC가 좀 잘되야 겠죠. ㅎㅎ 중국에서는 ETC를 밀고 있는 이유를 이친구도 리트윗 했습니다.
(이분은 투자회사 있으면서 그러면 안될거 같지만... 뭐 아무 영향력 없는 트위터니까요)
누구나 압니다, ETC가 ETH의 서자라는건 당연히 아는 사실이고, 기술력, 개발자 모든것에서 다 뒤쳐집니다.
하지만 중국내에서 일부러 ETC를 이런식으로 표현하는것은 (적어도 8BTC커뮤니티에서는 )
가격을 올리기에 (그래서 이득을 취하기에는) ETC가 더 수월하기 때문인 것이죠 (내면적으로는)
그래서 이렇게.. 표현을 ..의도적으로! 하기도 합니다.
세상에 Classic 이 위에 있고
이더를 Fork라고 표현하는 이...음...
(오해마세요! 저는 이더 이클 둘다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이 민다는 표현을 어떤 분들이 하시는데 요런식으로 ... 아마 저런것을 보고 그렇게 말하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그래서 이래 저래... ETC의 가격을 부스팅 하고 싶어하는 세력은 확실히 존재한다.
ps.
이런 이야기도.. .
만약 ICO가 좀 지속적으로 유입되며,
해쉬레잇도 상승이 될것이면 당연히 ETC도 가격이 자연스럽게 올라가겠지만
이더로 가면.... ETC는 가격이 오르지 않을거에요.
"기관투자자가 일부러 자금을 쏟아부어서 가치를 올리지 않으면.."
의미심장한 말이죠?
ETC에 투자한 이상 해쉬레잇을 올리려면 가격을 선행해서 올려야 해쉬레잇이 오르고, Dapp도 거기에 따라 공생할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