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암호화폐 거래를 하면서 가즈아를 외치고, 가즈아는 결국 어떤 난관이 있있고, 흔들임이 있더라도, 버텨내고 끝까지 살아남아 수익률을 극대화하자는 것을 의미하겠죠 .
물론 좋은 얘기입니다만, 이것은 견조한 상승세를 보이는 강세장에서 좋을 듯 싶고, 요즘과 같이 변동성이 심하고 등락폭이 클때는 매매패턴을 짧게 가져가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저역시 길게 가져가는 종목은 그대로 놔두고, 몇몇 종목 짧은 매매패턴으로 매매 회전 시켜 수익실현을 빨리 하고 있습니다.
두가지 종목으로 데이트레이딩을 시도하고, 변동성은 큰 종목을 대상으로 낙폭 차를 감안해 하루 10%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먼저 종목 선정은 거래량이 많으면서 탄력적인 종목을 골라 선정하고, 시간대는 변동성이 큰 아침시간대와 저녁 시간대에 공략을 하며, 단순하락 보다는 하락 구간에서 심리적으로 무너지는 타이밍을 잡아 마이너스 5% 부터 공격적으로 들어갑니다...
심리적으로 무너진 가격은 곧 정신이 돌아와 몸을 추스리는 모양새로 가격 정비가 되는데, 이때부터 지갑은 플러스로 돌아서면서 반등을 시도하죠. 그러면서 시세는 계속 반등을 노리고, 이어 시세가 오버슈팅할때 전량 매도합니다.
물론 더 오를 수도 있고,이후 꺾일 수도 있습니다만, 그것은 중요치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수익을 내고 빠져나와, 다른 종목에 붙기 위해 또다른 시도를 하고 있다는 것이죠.
길게 가는 것도 좋지만, 조금이라도 수익을 내서 잔고를 늘려 나가는 것도 중요하니까, 일부는 길게 일부는 짧은 매매패턴 방법으로 가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단기 트레이딩은 시세가 오르는 빠지든 수익을 낼 여지가 있지만, 한곳에 지나치게 오래 묶어 있으면 수익을 실현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이죠.
주식매매 하다가 암호화폐 시장으로 옮겨오니, 그쪽으로 가기가 싫어지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모두들 성투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