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회원 여러분 편안한 밤 보내고 계시는지요.
호기심으로 간만에 암호화폐 시세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낙폭을 감안하면, 큰 회복은 아니지만, 가격이 바닥을 치고 상당히 올라섰네요?
최근 추세를 보니 매우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분위기만 잘 이어가 주면서, 시장에서 꾸준히 긍정적 시그널을 준다면 승산이 있겠네요.
경거망동하지 말고, 조심스럽게 조용히 가즈아를 외쳐 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갑자기 사자성어가 뇌리를 스쳐가는군요.
<호시우행>
호랑이처럼 예리하게 바라보고, 소처럼 우직하게 간다는 뜻이겠죠...
설마 1월~3월만큼 안좋기야 하겠습니까. 더이상의 악재는 상상하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
스팀을 1,500원~ 1,600원 밑바닥 부근에서 사고자 했지만, 내가 유용할 수 있는 돈과 타이밍이 맞지가 않아 놓인 것이 매우 안타깝군요.
그래도 암호화폐 가격 상승과 더불어 일단 스팀잇 분위기가 슬슬 살아나고 있다는 점이 매우 고무적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스팀잇은 무엇보다도 투자가 살아서 암호화폐 가격이 올라야 활성화 된다는 점은 분명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