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꽃은 시골직 저희 작은 하우스 온실에 심어진 꽃입니다.
온실에서 홀로 예쁘게 피어 있는 모습이 좋아 찍어 보았습니다.
이제 봄은 봄인가 보군요. 날이 풀리니 비닐 하우스에 있는 화초들이 꽃을 피우네요.
얼마 있으면 멋지게 핀 꽃은 시들해지고 곧 질 것입니다.
세상의 이치가 다 그렇죠.
꽃으로 비유하자면 12월~1월초 암호화폐 시장이 아마 저런 모습이었을 것입니다.
꽃은 활짝 피면 지듯, 시세도 마찬가지겠죠.
꽃잎이 지었다고 화초가 죽는 것은 아니죠.
화초가 죽은 것이 아니라면, 꽃은 반드시 다시 핍니다. 외관상 아무렇지 않은듯 보여도 또다른 꽃을 피우기 위해 부단한 작용을 하겠죠.
스팀을 조금씩 조금씩 모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오는군요......G20 끝나면 살 환경이 되는지 아닌지 윤곽이 나오겠죠..... 짜라시에서는 4월 상승장 운운하는것 같은데, 믿을게 못됩니다. 예상이 맞은 적 거의 없고, 오히려 반대로 움직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20일 이후 상황보면서 길게 생각하고 돌다리도 두드려가며 접근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올해 살아남는 암호화폐는 크게 갈 터이고, 그렇지 못한 코인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겠죠. 그렇다면 스팀은? 답은 다 아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