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역발상 투자....
그런데, 역발상 투자라는 것은 나중에 뒤돌아 보면서 그때가 정말 완벽한 매수타이밍임을 깨닺고 "그 때 과감하게 투자를 할 걸.." 뒤늦게 후회하면서 말할 수는 있지만, 현재 기준으로는 정말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요즘 암호화폐 가격이 고점대비 반토막이상, 심지어 1/3토막 난 것도 꽤 됩니다. 시장 분위기도 그다지 우호적이지 않습니다. 앞으로 좋아질지 아닐지도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뭔가 기대될 재료가 나타나면 분위기가 급반전할 여지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 조차도 모르는 것입니다.
만약 지금이 밑바닥이라면, 그리고 여기서 턴하면서 단박에 상승 분위기로 바뀌어 상승랠리를 펼친다면, 그야말로 대박이 나는 것일테고, 그 급등 상황에서 사실 따라붙는건 쉽지도 않을 것이니 결국 지금 보유한 사람만 오롯히 대박을 누릴 가능성이 큽니다.
통상 주식시장의 악재상황을 말할때 사장의 조정과 매도열풍, 업종불황, 개별기업의 악재, 산업구조의 변화, 전쟁 등 을 거론합니다.
물론 하나하나가 모두 악재요, 시세에 악영향을 주지만, 이 몇몇 가지가 결합이 된다면 주가는 완전히 박살이 나게 됩니다.
주식매매에 있어 완벽한 매수기회는 바로 이런 악재 상황이 서로 결합이 될때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현 암호화폐 시장을 생각해 보죠. 작년과 올해초의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 분기점은 정부의 대책입니다. 나머지 암호화폐나 기술에 대한 본질은 그사이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단기적 과열양상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 단기 급상승에 따른 시세 하락의 경계심리, 정부의 극단적 정책의지 표명과 시장 참여자의 불안감 등에 따른 요인들이 결합하여 단기간의 폭락을 가져왔습니다.
이 즈음해서 우리는 곰곰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쩌면 지금은 몇십년에 한번 올까 말까한 완벽한 매수 기회가 될지도 모릅니다.... 주식은 <때>를 사고 파는 타이밍의 기술이라 했습니다. 암호화폐도 똑같습니다. <비관론>이 만들어 낸 가격,,,따라서 우리는 그것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팀잇 회원 여러분 모두들성공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