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코인에 대하여 잘 알지도 못하고, 따라서 이름이랑 가격, 챠트만 보고 접근했는데, 몇몇 종목은 발음하기도 어렵고 이름이 마음에 들지않아 거들떠도 안봤습니다.
왠지 잡스럽고, 싼티나고, 주식판으로 따지면 곧 상폐당할 느낌이었다고나 할까.....
그 종목들이 스테이터스네트워크토큰, 스텔라루멘, 뉴이코노미무브먼트 이런 류였죠.......
그런데, 입에 착착 붙지가 않아 와닺이 않는 종목이었는데, 그걸 싸구려 취급하며 몰라 본 제가 너무 무지했었나 봅니다.
완전한 대박 종목이었네요.
그냥 싼맛에 몇백씩이라도 넣어 놨으면, 든든했을덴테 참 아쉽습니다.
그래도 아직 시세 내지못한 코인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본격적인 상승은 지난달부터 시작 됐고 아직 시작도 못한 코인들 꽤 있을겁니다.
앞으로 그런거 발굴하는게 코인 투자의 중요 포인트인 것 같군요.
그런거 몇개 사놓았으면 오르든 떨어지든 무조건 몇달 버텨보면, 1~2 종목쯤은 대박이 나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년은 시작부터 아주 상쾌하고 좋네요. 여지껏 정초부터 이런적은 거의 없었던거 같은데, 2018년은 왠지 일이 잘 풀릴것같은 기분이 듭니다.
스팀잇 회원 여러분 화이팅 하십시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