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창을 보니 또 시퍼렇게 물들어 있네요.
또 전체적인 하락장세입니다.....
대략 마이너스 10% 수준인데, 최근 급락 장세에 비추어 보면 이 정도는 잔바람 수준이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마이너스 40~50%는 순식간에 빠져야 충격을 먹지, 이젠 마이너스 10%수준으로는 이젠 무덤덤한 지경입니다.
마찬가지로 10%~20% 올랐더라도 얼마든지 제 자리로 돌아 갈 수 있다는 생각에 현시세에 대한 신뢰가 안생기네요.
정말 팔아서 내통장에 들어와 있어야 그 때 비로소 내 돈이란 생각이 요즘 더 느껴집니다.
제가 보유하고 있는건 앞으로 오랫동안 가져갈 생각인데, 오히려 시장의 큰 충격이 투자자들에게 내면적으로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줬다는 생각이 드네요.
요즘 장세 보면 10~20% 왔다갔다 하는건 아무것도 아니고, 일상인것 같습니다.
어차피 거래소 폐쇄 이런건 안할 것 같으니, 그냥 시세창 안보고 지내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을 듯 합니다.
요즘 시세 돌아가는것 보면 이따 오후 장세에선 좋아질 겁니다.
즐거운 마음 갖으시고 오늘도 성투하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