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암호화폐시장에 뜻하지 않은 무슨 사건이 발생했나 보군요.
느닺없는 하락세가 또 나타났습니다. 뉴스 검색해 보니 딱히 내부발 악재는 없는듯 하고, 외부에서 불거진 현상 탓인듯 합니다.
주말즈음 되면 이런 일이 자꾸 반복되고, 약간 시세를 회복하려 치면 또 발생하고, 이것이 일상화되어 투자자를 지치게 만드는 형국입니다.
여러차례 이 과정을 거치며 떨어져 나갈 사람은 다 떨어져 나갔고, 신규 투자는 진입도 못하는 상황이죠.
따라서 적은 물량과 자금으로 시세를 들었다 놓았다 하기 쉬운 조건입니다. 즉 물량털기에 적합한 시기란 얘기죠. 약간의 이슈, 사건이 있을때 마다 이것을 빌미삼아 시세하락을 유도해 물량을 방출하면 쉽사리 폭락 상황이 만들어져 왠만하면 다 던져버릴 그런 때입니다.
개미 물량털기 하기에 너무나 쉬운 시기죠. 1월들어 발생한 모든 폭락사례가 다 그러했습니다.
개미 물량털기는 왜 할까요? 자신들이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만큼 시세를 마음대로 안전하게 끌어 올리기 쉽게 위해서입니다. 결국 제가 보는 관점은 2월 이후 그들이 원하는 임의의 시기 임의의 시간에 큰 상승이 시작될 수 있을듯 보이는데, 아마도 그 상승과정에서는 따라잡기 불가능한 분위기가 만들어 질 수 있다고 봅니다.
어느 투자든 다 그렇습니다.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등등.. 아무나 돈버는 것이 아닙니다. 버는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95% 이상은 이 상황 못버텨 냅니다.
따라서 오늘의 답도 결국은 버텨내는 사람만이 인생역전의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투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