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가격 하향세가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지, 곧 반등이 일어날 것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그 과정에서 많은 물량들의 손바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개인적 생각으로는 증권시장이었다면, 오늘 반등이 일어나면서 거래량 증가현상이 나타났어야 함에도,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별다른 파장을 미치지 못하는 하루였다고 봅니다.
그러나 암호화폐시장에서는 오히려 만만치 않은 하락폭을 보여주고 있군요.
이런 현상이 나타난 원인은 거래실명화와 과세방침에 따른 특수물량의 급처분때문이 아닐까 봅니다.
거래실명화와 과세는 당연히 악재가 아니죠.
오히려 양성화방침의 징표요, 암호화폐의 합법성 및 거래의 영속성을 보장하는 호재입니다.
한번 이 길로 가게 되면 다시 되돌아 오긴 어려운 길로 들어서는 것이기에 더더욱 긍정적 시그널이 되지 않을 수 없죠.
따라서 원래는 불확실성의 해소에 따른 시세반등이 나타나야 정상인데, 제도 시행 후에까지 계속 보유하기 곤란한 물량들을 정리해야 하는 사정이 존재하는 물량들이 상당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한 이유로 암호화폐는 호재에도 불구하고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으나, 물량 소화가 어느정도 이루어 지면 조만간 큰폭의 반등이 있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아울러 1월 30일 이후 신규투자 자금이 유입될 터인데, 곧 반등이 이루어지고, 이어 신규자금 유입과 거래량 상승이 동반되면서 큰폭의 상승을 보이게 되면 투심이 급속도로 호전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전체적인 시세를 보면 낙폭을 줄이면서 반등 시도 조짐이 보여지고 있군요.
따라서 향후 시세는 부정보다는 긍정쪽에 무게를 두고 대처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투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