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 마켓의 역사를 자랑하는 12월의 축제
스트라스부르를 방문한 건 오직 크리스마스 마켓 하나였다. 이곳엔 작은 프랑스라는 별명의 '쁘띠프랑스' 마을이 유명하다.
세계 최초의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이곳의 12월은 한달 내내 크리스마스 축제의 현장이다.
쉽게 지나칠 수 없는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장식물
도시는 온통 크리스마스의 향이 진하게 느껴졌다.
걸어만 다녀도 행복한 골목
언제 또 다시 올 수 있을까.
12월이 다가오니
문득 스트라스부르가 다시 그리워는 요즘이다.
여행지 정보
● Strasbourg,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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