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주의 리스부르크에는 빌리지마켓이 있습니다.
부층들이 모여사는 것 같은 아주 평화로운 마을인데요.
이 마을에는 여러 마켓들이 즐비합니다.
THE CONCHE 는 핸드메이드로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팸투어에서 초대를 받아서
갔더니 조금 특별한 초콜릿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손으로 하나하나 초콜릿을 만들고
동그랗게 공처럼 뚜껑도 초콜릿으로 만들고...
이걸 토치로 태워버리는데요 ㅡㅡ...
이렇게 공뚜껑이 녹으면서
안에 초콜릿과 함께 녹아버리는...
물론 맛있습니다.
다만 탄내가 조금 나긴합니다 :)
더 중요한 가격은
60불이 넘는다는...
멀리서 온 저희들을 위해
멋진 토치쇼를 보여준 THE CONCHE.
유명한 지역이 아니다보니
여행으로 가기는 쉽지 않은 곳이지만
혹여나 워싱턴 DC 인근을 방문하신다면
한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