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대 수족관
내셔널 아쿠아리움 인 볼티모어
안녕하세요!
여행작가 김작가입니다.
저는 지금 우리에겐 아직 친숙하지 않은 미동부를 투어하고 있습니다.워싱턴 DC투어를 마치고 볼티모어로 넘어와 내셔널 아쿠아리움을 방문했습니다. 이곳은 미국 3대 수족관로 알려진 만큼 볼거리가 충부한 관광명소입니다.
날씨가 정말 좋은 하루였습니다. 우리나라와 매우 비슷한 날씨로 조금 더 쌀쌀한 느낌입니다.
1981년도에 만들어진게 믿을 수 없을만큼 깔끔하고 세련된 아쿠아리움입니다.
내셔널 아쿠아리움은 그저 보는 것만이 아닌 간단한 체험 등 콘텐츠가 다양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눈앞에서 거북이를 볼 수 있고 해파리로 살짝 만져볼 수 있답니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어류부터 볼 수 없는 것들까지 워낙 어종이 다양합니다.
해파리를 만질 수 있는 체험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모두 흥미롭게 즐기고 있었습니다.
이곳의 하이라이트는 돌고래쇼입니다. 짧지만 임팩트있는 돌고래의 재롱잔치는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우리에게 알려지지않은 미동부를 돌아보며 앞으로 조금 더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여행지 정보
● National Aquarium, 볼티모어 메릴랜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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