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작가 김작가입니다.
오늘은 서울시민분들께 유용한 팁을 하나 드릴까합니다.
알고보면 저만 모르고 있는 걸지도 몰라요.....
이거 알고 계셨나요?
전 항상 벨을 눌려서 반대쪽로 넘어가곤 했는데..
환승요금이 들지 않는 다른 방법이 있더라구요.
사실 해당 설명만으로는
찍고 들어간 게이트로 다시 나와야하는건지.
아니면 찍고 들어간 게이트에 있는 입출구 게이트는
모두 가능한건지는 잘모르겠어요.
혹시 알고 계신분들은 추가 제보해주세요 :)
댓글 제보로 인해 얻은 추가 정보입니다.
게이트에 들어가자마자 잘못을 깨닫고 “그 역에서” 바로 나와서 반대방향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전동차를 한참 타고 가다가 “다른 역에서” 나와서 반대방향으로 들어가면 요금을 새로 내야 한다.
결국 신속하게 눈치해야하는 거네요..
추가제보해주신 @bonyjo 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