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작가 김작가입니다.
지금은 일본 도쿄여행중입니다 +_+
항상 여행에 비가 함께하곤 하는데
오늘은 화창하네요!
바쁘게 사진찍으며 돌아다니느라
어제찍은 사진 몇장 공개하며
마무리 할게요:)
신주쿠입니다. 최대 환락가 가부키초 입구를 찍어보았어요.
신주쿠 번화가는 명동이나 강남과 닮았어요. 젊음의 에너지가 확 느껴져요. 퇴근 후 직장인들도 엄청나게 많았구요.
살기좋아보이는 다이칸야마로 넘어왔어요. 츠타야서점을 갔다가 나카메구로로 걸어갔습니다.
일본의 택시는 장난감 같아요. 택시사진만 얼마나 찍었는지.
마지막 사진은 신주쿠의 택시들입니다. 운좋게 다른색의 택시가 나란히 서있어서 급하게 찍었네요.
자세한 도쿄여행기는
입국 후에 다시 소개할게요!
모두 한 주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