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짱이야기 #7] 제1의 수제 맥주 전문점. 루이지애나 브루하우스 Louisiane Brewhouse

munhwan(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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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작가 김작가입니다.

저스트고 냐짱 출간기념으로 진행되는
냐짱이야기의 일곱번째 이야기는
제1의 수제 맥주 전문점. '루이지애나 브루하우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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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의 수제 맥주 전문점.

Louisiane Brewhouse



루이지애나는 냐짱(나트랑)의 나이트라이프를 즐길 만한 대표적인 가게 중 하나다. 미케비치에 위치하여 도심과 매우 근접해있다. 세일링클럽과 가까이 있지만, 서로 컨셉이 다르기에 성향에 따라 조용하게 음악을 즐기며 한잔하기에는 루이지애나가 좋고, 조금은 활동적이고 늦은 시간까지 신나는 음악의 클럽 분위기를 즐기고 싶다면 세일링클럽을 가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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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 전문점의 위엄

입구에는 ‘우리는 수제 맥주를 전문으로 한다’라고 말하는 듯한 거대한 맥주통이 놓여 있다. 입구부터 굉장한 믿음을 주는 루이지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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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들어서면 가게 중앙에 넓은 수영장이 있고, 근처에 포켓볼을 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냐짱비치와도 연결되어 야외 테이블 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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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 종류가 참 많다.

종류를 보아하니 고정 메뉴인 필스너(Pilsener), 다크 라거(Dark Lager), 밀 맥주 윗비어(Witbier), 윗비어에 패션프루트가 더해진 패션 비어가 있고, 그 외 시즌메뉴로 레드 에일, 크리스털 에일, 스페셜 비어 등이 있다. 루이지애나는 맥주가 메인이긴 하지만 안주와 식사 또한 맛이 뛰어나다고 한다. 여러 가지 맥주를 한 번에 맛보고 싶어서 테이스팅 메뉴인 테이스팅 트레이(Tasting Tray)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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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라이브 밴드의 공연이 열려 맥주와 함께 흥겨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러시아 여행객들이 무대로 나와 라이브 밴드 연주에 맞추어 춤을 추곤 했다. 확실히 세일링클럽과 달리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하루의 끝맺음을 하기에 좋은 곳이다. 맥주맛은 굳이 언급하지 않겠다. 맛이 없을 수가 없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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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08:00~00:30
예산: 테이스팅 트레이 12만 5,000동, 맥주(패션 비어 제외) 330ml 4만 5,000동
홈페이지: www.louisianebrewhouse.com.vn



◈ 김작가의 냐짱(나트랑)여행 ◈



#1. 냐짱(나트랑)을 여행하는 이유

#2. 냐짱대성당

#3. 쌀국수 퍼홍(Phở Hồng)

#4. 세일링클럽(Sailing Club)

#5. 냐짱(나트랑)의 인기 카페 TOP 6

#6. 냐짱(나트랑)의 인기있는 맥주와 음료

#7. 루이지애나 브루하우스 Louisiane Brewhouse



우연히 같은 시간대에 같은 포스팅을 한 @hjk96님의 루이지애나 이야기는 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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