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작가 김작가입니다.
모두 따뜻한 구정연휴 보내고 계시나요?
저는 세번째 저서 출간으로
많은 축하를 받아 행복한 연휴를
보내고 있답니다.
다시 한번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설 연휴가 작년 추석에 비해
짧아서 다소 아쉽긴 하지만
당장 다음주부터 할일이 많아
미리 계획을 세워둘까 합니다.
우선 다낭가이드북인
'설램두배다낭' 의 개정판작업과 동시에
'저스트고 냐짱' 홍보 및 취재포스팅을
시작으로 당분간 바빠질 예정입니다.
그래도 틈틈히
여행기는 써야죠^^
구정 연휴는 신년처럼
새마음을 다지기 좋은
연휴가 아닐까싶습니다.
저와 같은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게을러서 산을 오르진 못해도
고향인 부산에서 바다를 보며
새마음 새뜻을 다져보려 합니다.
여러분도
풍성한 구정연휴와 함께
잠시 일상의 바쁜 숨을 돌리며
다시 힘차게 나아갈 준비를
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