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이야기 #6] 검증된 스테이크 맛집. 바빌론 스테이크 가든 Babylon steak garden

munhwan(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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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의 저서 지역 중 하나인 다낭 여행기를
업로드 중 입니다.

'설렘두배다낭 호이안 후에'

많이 사랑해주시구요^^ (깨알홍보)
다낭의 여섯번째 이야기는
다낭 미케비치에서 멀지 않은 또 다른 맛집.
'바빌론 스테이크가든' 입니다.



바빌론 스테이크 가든

Babylon steak garden


검증된 스테이크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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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 스테이크는 이미 여행자들 사이에서 검증된 다낭 맛집이다. 다낭가이드북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맛집인만큼 한국인들로 가득차다. 개인적으로 한국인을 가장 많은 곳을 다낭 맛집에서 꼽으라면 마담란, 바빌론스테이크,버거브로스 정도. 그만큼 한국인들의 비율이 높지만 맛 또한 대중에게 맞추어진 만큼 보통이상은 한다.

스테이크는 보통 60~70만동 사이의 가격이다. 베트남 물가에 비하면 다소 비싼 편. 하지만 한국에서 저정도의 스테이크를 먹는다고 생각하면 적당한 것 같기도 하다. 그래도 현지인만큼 비싼느낌은 지울 수 없다.

[직접찍은 스테이크 영상! ]
https://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BCBC27E293C52306778BF27522B7CD392093&outKey=V1236f0a9e9c614e65d473e7a293778fbe4ae771822130dd343203e7a293778fbe4ae&width=544&height=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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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영상처럼 직접 고기를 구워서 먹기좋게끔 잘라서 완벽하게 세팅해준다. 따로 손을 거들 필요가 없어 편하다. 고기를 못굽는다고 동료에게 욕먹을 일도 없다. 이렇게 익어가는 걸 지켜보다가 수저만 거들면 된다. 스테이크만 먹기엔 양이 부족할 수 있으니 사이드 메뉴를 주문하는 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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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역시 마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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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추천 사이드메뉴는 새우. 먹음직스러운 4마리의 오동통한 새우가 그 주인공이다. 양은 적으니 순식간에 사라져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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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고기와 각종 야채, 계란후라이, 맛보기용 감자까지 더해진 이 메뉴는 나름 알차다. 무엇보다 조금씩 종류가 다양하게 제공되어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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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베트남의 국민 반찬.
라우무옹싸오 또이.
흔히 모닝글로리라 불리는 채소 반찬으로 어느 식당이던 일단 먼저 주문하고 보는 믿고 먹는 만족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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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식가가 아니라면 3명이서 이정도 시켜먹으면 적당할 듯. 하지만 남자 3명이라면 조금 아쉬울지도. 어쨌거나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맛집임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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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 스테이크 가든은 인근에 2호점도 있으니 구글맵을 통해서 확인해 볼 것.



◈ 김작가의 다낭여행 ◈


#1. 근교 호이안의 반미 맛집. 반미 프엉 Bánh mì Phượng

#2. 호이안 최고의 마사지. 팔마로사 스파 Palmarosa SPA

#3. 에그커피가 맛있는 호이안 로스터리 카페 Hoi an Roastery

#4.고요함 속에 따뜻한 차 한잔. 리칭아웃 티하우스 Reaching out tea house

#5.이스트사이드 피쉬앤칩스 EASTSIDE FISH & CHIPS

#6.검증된 스테이크 맛집. 바빌론 스테이크 가든 Babylon steak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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