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의 대표 먹거리!
홉슈를 서울에서 ?
오사카에서 맛 본 슈크림 홉슈를 잊지 못해
수소문 끝에 서울에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바로 그곳은!
고속터미널의 신세계백화점 푸드코트.
원조인 오사카의 난바맛집!
겉은 바삭!
속은 샤르르르 부드러운 생크림이 가득~ 한 홉슈.
서울에서 한번 만나보자.
신세계 백화점 지하에 도착.
3호선,7호선,9호선 고속버스터미널 역에서 바로 이어진다.
이건 시즌 메뉴인가?
오사카에서는 본 적이 없는 메뉴.
뜨거운 슈크림?
아쯔는 일본어로 뜨겁다는 의미라서
이름이 아쯔아쯔. 귀여운 이름이다.
오사카에서는 어떻게 슈크림을 주입하는지 몰랐었는데,
서울매장은 오픈되어 있어서인지 바로 확인이 가능했다.
위 사진에 각각의 슈크림 맛의 통이 있는데
슈를 하나씩 꼽아서 주입하는 방식이다.
신기방기.
쨘! 이것이 바로
오리지널 카스타드슈.
뭐니뭐니해도 모든 음식은 오리지널이 맛있다.
영화도 후속작보다 원작이 재밌듯이.
일본에서 먹었던 그린티 슈. (우측사진)
가장 인기가 많은 건 오리지널과 그린티 슈!
신세계백화점 및 고속터미널에 갈때마다
꼭 들르는 나만의 디저트다.
카페명 : 홉슈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76 신세계백화점강남점 영업시간 : 10:3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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