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이야기 #5] 다낭에서 먹는 피쉬앤칩스란? 이스트사이드 피쉬앤칩스 EASTSIDE FISH & CHIPS

munhwan(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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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의 저서 지역 중 하나인 다낭 여행기를
업로드 중 입니다.

'설렘두배다낭 호이안 후에'

많이 사랑해주시구요^^ (깨알홍보)
다낭의 다섯번째 이야기는
다낭 미케비치에서 멀지 않은 맛집.
'이스트사이드 피쉬앤칩스 ' 입니다.



이스트사이드 피쉬앤칩스

EASTSIDE FISH & CHIPS


다낭에서 먹는 피쉬앤칩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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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마운트에서 도보 3분.
노란색으로 뒤덮힌 작은 가게는
대로변에 위치하여 그냥 무심코 지나갈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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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앞을 지나가다 음식 사진을 보면
이곳이 피쉬앤칩스 가게라는 걸
단번에 알아차릴 수 있다.
사진만봐도 바삭함이 느껴지는
노릇노릇한 감자가
바로 그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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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안은 복잡함이 없다.
도로 밖을 볼 수 있는 창이 없는 좌석이 여섯 일곱개.
그리고 여러사람이 앉을 수 있는
직사각형의 긴 테이블 하나.
자리가 가득 차도
복잡함이 없을 그런 가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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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쪽 벽면엔 감성적인 흑백사진과
음료냉장고가 있다.
따로 주문을 하지 않아도 꺼내어 먹으면
알아서 계산해주었다.
병따개도 문 여닫이 쪽에 부착되어있어
셀프로 해결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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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메뉴판이 구비되어 있어 메뉴선택이 편하지만
생선과 튀김종류가 많아 고민이 될지도 모른다.
이럴땐 도미와 양파튀김과 같이 붉은색으로 표기된
인기제품을 주문하면 맛은 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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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주문한 양파튀김과
도미!

감자를 먹고 싶었지만 친구의 입맛대로
양파튀김을 택했다. 결론은
양파튀김을 먹어보니
감자튀김을 안먹어봐도
맛있겠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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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피쉬앤칩스는 자칫하면 비리거나
느끼할 수 있는 음식이라 호불호가 나뉘는 편이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그런 걱정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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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에서 비린맛이 전혀 느껴지지 없으며 바삭하게
튀겨진 양파튀김과 감자튀김이 생선과
조화를 이루어 깔끔한 식감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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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술을 못하지만 술 안주로
정말 딱! 일 것만 같았다.

나처럼 술을 못한다면
콜라가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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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 +84 932 562 155
찾아가기 :라이즈마운트리조트에서 도보 3분. 다낭국제공항에서 택시로 16분 소요
영업시간 : 11:00~23:00
예산 :도미 12만5천동(+감자튀김 15만 5천동) 감자튀김 4만동, 양파튀김 2만5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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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작가의 다낭여행 ◈


#1. 근교 호이안의 반미 맛집. 반미 프엉 Bánh mì Phượ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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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고요함 속에 따뜻한 차 한잔. 리칭아웃 티하우스 Reaching out tea house

#5.이스트사이드 피쉬앤칩스 EASTSIDE FISH & CH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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