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작가 김작가입니다.
오늘의 마지막 포스팅은 일상 이야기입니다.
다음에 한번 봐요
'다음에 한번 봐요~'
'언제 밥 한번 먹자~'
누군가와 인사 끝에
우리는 습관처럼 말하곤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기약 없이
그렇게 잊혀져 갑니다.
그렇다면 기약 없는 그날을 기다리지말고
먼저 다가가는 건 어떨까요?
다음엔 내가 아닌 상대방이
한걸음 다가올거라 믿어보는 거예요.
누군가는 인연이라면 노력하지 않아도
어떻게든 만난다고 말하곤 합니다.
하지만 운명같은 인연을 기다리기보단
서로 만들어가는 인연이
다음에 다시 만나고
보고 또 보게 되는,
오래도록 함께할 소중한 인연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스팀잇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남이 먼저 찾아오길 바라는 것보다
때로는 먼저 다가가보는 건 어떨까요?
편안한 밤 되세요.
오늘도 고생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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