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작가 김작가입니다.
최근에 본의아니게 3~4일정도
스팀잇을 쉬었어요.
국내여행이 있었고,
본업에 이슈가 생겨서
잠시 바쁜 하루들을 보냈답니다.
저서 퇴고하는 기간에도
꾸준히 스팀잇을 했었는데
이렇게 연속으로 쉬어보기도 처음이네요.
이틀쯤 지났을때.
이러다 공백이 더 길어지지 않을까
걱정도 했는데,
막상 어제 다시 돌아와보니
오히려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것 같아요.
저도 모르게 스팀잇의 어느부분에서
에너지가 과잉으로 소비되었거나
불편한점이 많았던거겠죠.
이처럼 가끔씩은
몇일 쉬어가는 것도 괜찮다싶었답니다.
이웃분들도 더욱 반갑게 느껴지고
길진 않았지만 5개월간의 스팀잇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었던 휴식이었습니다.
며칠 뜸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랜만에 냐짱이야기에 관심을
가져주신분들께 감사드리며,
잠시 후, 여행의 주간소식과 함께
다시 돌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