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작가 김작가입니다.
새로운 한주를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은
한 주간의 여행뉴스를 전하는 날입니다.
이번 주의 여행뉴스를 한번 살펴볼까요?
에어서울, 항공권 1000매를 쏜다!
에어서울(RS)이 국제선 탑승객 100만명 돌파기념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인천-우베 노선을 2월5일~10일까지 0원으로 1000매를 무료제공하다는 건데요. 에어서울 홈페이지를 통해서 금일 5일 2시에 500매. 나머지 기간동안 100매씩 오픈합니다. 무료 프로모션인만큼 관심있으신 분들은 지원해보시길 바래요.
https://flyairseoul.com/CW/KO/eventView.do
핫이슈 항공기 A350-1000 한국에 첫 선을 보이다.
에어버스 최신 기종인 A350-1000이 1월 30일 국내에 처음 선 보였습니다. 국내에선 아시아나항공이 10대를 주문하였다고 하는데요. 이 항공기의 특징은 기체의 70%를 최첨단 소재로 만들어서 경량화 했고, A350-900 보다 기체가 7M 정도 더 길어서 탑승객 또한 366명을 수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국내선 여객. 전년 대비 40% 증가
16년 대비 17년의 국내선 여객 운항횟수가 0.6% 성장하였습니다. 승객이 가장 많이 방문한 공항은 제주, 다음으로 청주공항이 전년대비 12.8%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세번째는 대구공항입니다. 아쉽게도 9개의 주요 공항 중 울산과 김포공항은 승객이 줄어들었다는데요. 이는 제주노선 운항이 감축된 걸로 분석됩니다.
베트남항공(VN) 인천-나트랑 직항 정규편 취항
베트남 여행객의 급증으로 남부의 휴양지인 나트랑(냐짱)으로 가는 길이 더욱 넓어졌습니다. 성수기를 제외하곤 호치민/하노이 경유편으로만 운항하던 베트남항공이 3월 26일부터 주4회(월.수.목,일) 직항편을 운항하게 되었습니다. 호치민, 하노이, 다낭 등 베트남의 주요 관광도시들이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지금! 여세를 몰아 나트랑(냐짱)으로 이어갈지 매우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