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짱이야기 #4] 비치클럽이 유명한 냐짱의 핫플레이스. 세일링클럽(Sailing Club)

munhwan(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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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작가 김작가입니다.

저스트고 냐짱 출간기념으로 진행되는
냐짱이야기의 네번째 이야기는
핫플레이스 '세일링클럽(Sailing Club)'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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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짱(나트랑)의 핫플레이스.
세일링클럽 Sailing Club

냐짱(나트랑)을 다녀온 사람들은 추천 나이트라이프 1순위로 세일링클럽을 택하곤 한다. 세일링클럽은 비치 클럽과 레스토랑을 겸한 핫 플레이스로 냐짱에서 가장 핫한 나이트 문화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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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짱 비치를 끼고 있는 세일링클럽은 해가 지기 전까지는 레스토랑으로 인터내셔널 푸드부터 인도, 베트남 요리까지 다채로운 음식을 판매한다. 해가 지고 밤 10시쯤 넘어가면 서서히 본격적으로 클럽 분위기가 형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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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링클럽은 금요일부터 주말이 특히 인파가 많이 몰리며 열기가 더욱 뜨겁다. 매번 다양한 컨셉의 비치 파티가 열리기 때문에 공식홈페이지의 이벤트 날짜를 확인 후 방문하는 것도 하나의 팁이다.

http://www.sailingclubnhatrang.com/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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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침대소파를 나란히 배치하여 누워서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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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여행자들을 수용하는 넓은 공간

리듬에 몸을 맡겨 적극적으로 춤을 추고 싶다면 비치에 가까운 좌석에 자리를 잡자. 아니면 바(bar) 근처 혹은 수많은 테이블이 곳곳에 있으니 일찍 방문한다면 편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다. 비치 테이블이 아니라도 자정이 넘어가면 레스토랑 주변으로 춤판이 벌어지기도 한다. 핫플레이스인만큼 수많은 테이블도 조금만 어두워지면 금방 만석이 되어버리니 참고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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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푸드부터 인도, 베트남요리,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세일링클럽

아주 다양한 음식과 디저트를 판매하는데 한국여행자들에겐 스테이크가 맛있기로 알려져 있다. 이에 반해 외국인들은 피자를 많이 주문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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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 테이블을 포함한 레스토랑의 공간에서 식사를 즐기다가 클럽 분위기가 형성되면 하나둘씩 일어나 리듬에 몸을 맡긴다. 냐짱(나트랑)에서 야간에 즐길만한 곳은 대표적으로 수제맥주를 판매하는 루이지애나와 세일링클럽으로 좁혀져있다. 젊은 여행자들에겐 지마클럽이나 스카이라이트와 같은 호텔라운지클럽도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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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72-74 Trần Phú, Vĩnh Nguyên, Thành phố Nha Trang
: 영업 : 10:00~02:00
: 예산 : 세일링 비프 버거 27만 동, 램 코코넛 카레 22만 동 
: 교통 : 시내의 냐짱 비치 라인에 위치. 루이지애나에서 도보 5분




◈ 김작가의 냐짱(나트랑)여행 ◈


#1. 냐짱(나트랑)을 여행하는 이유

#2. 냐짱대성당

#3. 쌀국수 퍼홍(Phở Hồng)

#4. 세일링클럽(Sailing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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