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평범했던 토요일 하루를 소개합니다.

munhwan(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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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홀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랜만에 혼자만의 시간도 좋았답니다:)

일상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 편인데
오늘 하루를 한번 좌르르 풀어볼게요^^


  • 7시 기상
    집 인근의 잠실롯데타워에 '위대한쇼맨' 이라는 조조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휴잭맨 주연의 영화로 마치 뮤지컬 한편을 보는 듯해서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조조영화는 정말 일어나기가 힘든데 막상 영화관에 들어오면 그렇게 뿌듯할수가 없어요 ^^

  •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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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관에서 2층 아래로 내려와 롯데타워 5층에 있는 반디앤루디스로 향했습니다. 제 책에게 안부를 전하러 간 셈이죠. 그러고보니 스팀잇에서는 저의 저서를 따로 소개하지 않았어요. 왠지 홍보같기도 하고, 이렇게 자연스레 전달되었으면 하는^^; 이것도 홍보인가요 ㅋㅋ 여튼 두번째 단독 저서인 '설렘두배다낭 호이안 후에' 입니다. 제가 출간했을땐 다낭책이 딱 2권이었는데, 이젠 너무 많아져서 판매량이 더딥니다. 다음달이면 새로운 지역의 신간!! 이 나오니 그때 홍보찬스 한번 사용하게 해주세요 여러분^^;

  • 11시KakaoTalk_20180120_110437358.jpg
    책에게 안부를 전하고 한층 아래인 4층 롯데리아에서 아점을 해결합니다. 마침 이벤트 패키지로 새우버거+데리버거+양념감자+콜라가 5900원! 배터지게 먹었네요.. 이른 아침부터 점심까지 롯데타워에서 다 해결했습니다^^;

  •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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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촌호수를 한바퀴 돌아 집으로 복귀! 그리고 도착한 택배. 이것은 바로! 지난주에 카일님 1SBD 이벤트로 당첨된 에비앙입니다. 당분간 물 걱정없다는!! (항상 1SBD이벤트로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주는 카일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1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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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단골카페 '안아주오' 에 도착했습니다. 어제 밀린 스팀잇 답방과 여기 단골카페 포스팅+블로그 포스팅까지 해결! 사실은 다낭책 증보판 원고까지 써야했는데 내일로 미루었습니다. 리스트까지 어느정도 뽑은걸로 만족. 이러다저러다보니 몇 시간이 후딱 가버렸네요.

  • 어느덧 저녁시간
    집에서 간단히 남은 양념불고기와 소고기국을 먹었습니다. 아주 평범한 토요일 주말이 이렇게 흘러갑니다. 나머지 시간은 티비를 보면서 스팀잇도 하고 가상화폐와 관련 주식주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날씨만 좋았으면 카메라들고 근교로 나가볼까했는데 미세먼지가 아주 그냥... ㅠㅠ... 당분간은 몸사려야겠어요. 여러분도 내일도 주말 알차게 보내시길 바래요:)


아! 그리고 초반기에 무턱대고 보팅파워를 쭉 써버리는 바람에 당분간은 보팅을 아낄려고 합니다. 어느정도 충전한 후 얼마안되지만 풀보팅에 가깝게 지인분과 저와 같은 뉴비분들에게 나누겠습니다. 보팅은 아니라도 꾸준히 답방과 안부는 여쭙도록 할테니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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