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끝무렵에서.
어느덧 2018년의 1월이 저물어갑니다.
금주는 이 달의 마지막 주말이었구요..
모두 어떤 시간들로 채워가셨을지
문득 궁금해지는 저녁입니다.
28일전에 간절히 바랬던 새해소망들을 향해
하루하루 열심히 달리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17년 한 해 꼬박 준비한
세번째 저서가 될 여행가이드북의
끝맺음을 이달안에 마무리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구정전에 온오프라인 서점과 동시에
제 손에도 들어오게 되겠죠.
1년 꼬박 준비해서
출간이 되면 잠시 쉬어가도 되지만
새로운 컨텐츠를 찾아
다음 책을 준비해볼까 합니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말이죠.
저의 1월은 무탈하게 지나갔습니다.
큰 호재는 없었지만, 악재도 없었죠.
2월도 1월처럼 무탈하게 지나가도록
제 갈길을 묵묵히 걸어가려고 합니다.
민족대명절 설이 다가오는 2월입니다.
아무쪼록 남은 1월은
다가오는 2월을 위한
마음을 바로잡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