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바나나 + 로이스 초콜렛] 일본여행에서 이건 꼭 사와야지.

munhwan(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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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작가 김작가입니다.

오늘은 예전에 일본여행에서 줄곧 사오던 2가지 먹거리를 소개할까해요.
주인공은 바로

도쿄바나나와 로이스초콜렛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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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하나쯤은 사와야지.

일본여행에서 하나쯤은 사오는 도쿄바나나와 로이스초콜렛. 지난번에 다녀온 오사카여행에서 바나나카라멜 커스타드 크림 맛이라는 (이름이 길다) 새로운 도쿄바나나가 보이길래 냉큼 업어왔습니다. 한때 방사능빵으로도 불리던 이 빵은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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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명품 초콜렛. 로이스

왠지모르게 고급스러움이 강한 이 녀석. 겉표지에 보면 베스트 퀄리티라고 적혀있습니다. 나름의 자부심인가요? 개인적으로 달달한 초콜렛을 찾아 먹진 않지만 이 녀석은 냉동실에 넣어서 꺼내먹으면 스트레스가 반은 날아가버리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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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먹을 수 있는 스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름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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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나 푹 찍어서 한 입에 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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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에서 샤르르 도쿄바나나

2박스를 챙겨왔습니다. 바나나카라멜 커스타드크림맛은 처음보네요. 지금쯤 더 많은 종류가 생겼을 것 같아요. 아시는분은 제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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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까지 달아두니 더 상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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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피스가 들어있는 도쿄바나나. 제품에 따라 수량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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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보아하니 얼룩 무늬가 혹시 기린을 뜻하는 건가요? 표지에서 보았던 기린이 혹시..
한 입 먹으면 입 안에서 샤르르 녹습니다. 역시는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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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오리지널! 무슨 말이 필요하리.

일본은 먹거리가 정말 많습니다. 그만큼 기념품도 먹거리가 풍부하죠. 평소에 여행가서 이것저것 막 사오는 편이라 아니라서 이정도지만 정말 선물이나 기념품을 즐기는 분들은 많이 사오더라구요. zorba@zorba 님이 일본 현지에 계시기에 이런 정보는 많이 알고 계십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분들은 조르바님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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