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이야기 #1] [신사] 브런치의 올바른 예. 배드파머스(Bad farmers)

munhwan(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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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로 든든한 식사.


신사동에서 나름 유명한 브런치 가게다.
브런차는 나에겐 낯선 음식이지만
이번엔 새로운 일상의 전환을 느낄 수 있었다.
배드파머스는 단순한 멋이 담긴 브런치가 아닌
맛과 건강이 더해져 풍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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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와 아보카토의 조화


이국스럽다.
외국인 친구들을 데리고 오는 손님이 잦았다.
도심속에 피크닉 나온 분위기에 여유가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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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이라 부족할거란 걱정은 No


알차다. 전혀 부족하지 않다.
다채로운 채소와 야채들이 아삭함을 더해주어
배에 풍족함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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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까지 건강.


디저트도 가볍게 볼 수 없었다.
음료의 이름도 재밌다. 무난한 음료로
아주 보통의 하루라는 친구를 골랐다.
당근,사과 등 직접 갈아마시는 느낌이다.
냉장고에 이런 이름들을 새긴 음료를
채워놓고 싶은 그런 만족감이 함께했다.

친구와 가볍게 수다떨고
분위기 전환하고 싶은 건강한 브런치.
새로운 일상을 느낄 수 있었던 휴식 공간.
배드파머스는 그런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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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명 : 배드파머스(Bad farmers) 주소 :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4길 31 영업시간 : 평일 11:30 - 21:00 대표메뉴 : 샐러드 - 배드파머스 11,500원 / 착즙주스 - 7500원


카페이야기에 이어서 맛집이야기도 함께 다루겠습니다.
여행맛집 뿐만 아니라 일상 속의 맛집을 함께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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