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고팍스x스팀 밋업 후기와 느낀점 - 덴을 다시 영입할 생각은? NO!! (네드의 표정은.. 죽을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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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알렉스입니다!!

20180503_181534.jpg

지난 목요일 고팍스 x 스팀 밋업에 다녀와서
이제야 후기를 좀 남깁니다!
이런게 바로바로 올려야 그 맛을 더할수 있는데
삶에 치여 바쁘다 보니 뒷북 후기가 되버렸네요 ㅎㅎ
그래서 그 날을 기억하고자
간략히 후기 남깁니다!!

요즘 바쁘지만 스팀에 투자한 스티머라면
네드가 참가한 이런 밋업은 꼭 참가를 해야한다는 사명감으로
부랴부랴 행사 장소로 향했습니다!

가자마자 느낀 건.. 두둥~
어마어마한 인파와 행사 규모에 놀랐습니다!
너무 많은 인원에 긴장감마저 느낍니다 ㅎ

순서는 아래 사진과 같게 진행됐습니다!

20180503_190511.jpg

고팍스 사장님의 인사와
국내 블록체인 시장에 이바지하겠다는
사명감을 표하는 pt를 진행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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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스팀잇 ceo인 네드의
화이트보트에 스팀잇을 직접 설명하는 발표가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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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발표는 스팀잇 국내 유일의 증인인 clayop@clayop 님의
스팀! 그 이전 그리고 이후.. 라는 주제로
알차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20180503_201945.jpg

좀 길었던 모든 발표들이 끝나고
마지막은 패널토론과 Q&A 시간이 있었는데..

스팀잇 컨텐츠 크리에이터 leesol@leesol 님의
대세글에 대해 보팅수와 전문 큐레이터의 보팅이
함께 적용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말에
적극 공감이 갔습니다!

그날의 순서는 대략 위와 같았구요..
마지막으로 그 날 가서 제가 느낀점만 간략히 하고
포스팅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 밋업 가서 느낀 점

1> 엄청난 규모를 보면서 조금씩 블록체인 시대가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2> 고팍스 거래소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었는데
투명 운영과 미래 성장성을 보고
사용해봐도 좋겠다! 신뢰를 좀 받고 왔습니다!

3> 밋업 참가는 발표 내용으로부터 얻는것 보다
같은 커뮤니티 안에서 사람들과 인사하고
릴레이션쉽을 맺는게 더 중요함을 좀 느꼈습니다!
저는 거의 못하고 왔네요 ㅜㅜ 그게 좀 아쉽..

4> 이건 좀 번외인데..
큐앤에이 시간때 마지막 질문자가 이런 질문을 했죠!
"예전 스팀잇에 그동안 덴이 이바이한 것이 크다!
다시 덴을 CTO로 영입할 생각은 없는가?"

    라는 질문에 네드가 답변은 NO!와 함께 스무스하게 했지만
    표정에서 굉장히 불쾌감이 드러난 모습에
    아 역시 둘의 사이가 정말 안좋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ㅎㅎ
    뭐 어쩔수 업죠 그건 둘사이 문제니 ㅎㅎ

암튼 이번 미업 후기는 이렇습니다!
다음엔 어떤 형태로든 오프라인 모임이나 행사가 있으면
인사라도 할 수 있는 사이들이 됐으면 하는 바램을 갖고
포스팅 마무리 할게요^^

즐건 주말들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