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무쏘의 뿔처럼 혼자서 가는..
알렉스입니다!!
오늘은 리스크관리에 대한 내용이 아닌
제가 왜 이 암호화폐 시장에 입성하게 되었는지
그 계기에 대해 글을 쓰고자 합니다!
작년 봄 이맘때쯤에 많은 깨달음을 얻고
투자 매매에 대해 좀 더 큰 그림을 그리고자
다양한 투자상품과 정보에 대해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좀 더 안전하게 리스크관리를 하려면
헷징 개념의 다양한 분산투자가 필요하기 때문이죠!
즉, A주식과 B주식으로 나눈 분산투자는
리스크관리의 효율이 많이 떨어집니다!
같은 주식시장 아래 있기에
위험요소는 거의 동일하게 적용받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예 다른 시장의 종목으로 나누어서 투자하면
헷징의 개념이 적용되서 매우 안전하게 자금운용이 되고
심리적인 부분도 매우 안정감을 줍니다!
그래서 안전자산쪽에 관심을 두었고
여러 자료를 통해서 금과 은에 대해 투자 공부를 하다가
우연히 비트코인이라는 가상화폐를 알게 되었죠!
비트 코인..? 뭐야?
뭐..디지털 금??
장난해~ 딱봐도 다단계 사기 같군먼 ㅎㅎ
아 이런 사기도 있구나! 하고 생각하면서
호기심에 인터넷도 디져보고 유투브 자료도 찾아보면서
좀 더 알아보았습니다!
근데 점점 뭔가 알수없는 엔돌핀이 돌면서
마법처럼 이끌리듯이 그 매력에 푹빠져버렸습니다!
이 썩어빠진 금융세력의 작태를 너무나 잘 알고있는 저로서는
이 비트코인의 탄생배경이
너무나 환상적이고 아이디얼한 모습이었기 때문이죠!
그렇게 많은 공부를 하면서
비트코인에 대해 투자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가격이었습니다!!
이 암호화폐 시장의 성장성은 확실하지만
가격이 너무나 오른 상태였죠!
아주 많은 갈등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3가지 단서를 통해서
투자의 결심을 굳혔습니다!
첫째, 시세는 시세에게 물어라!
주식격언에 이런 말이 있죠!
주가가 너무 비싼게 머리로는 이해가 안되지만
거기에는 분명 이유가 있다는 것이죠!
당시 비트코인 가격은
약 3백원 전후쯤이었습니다!
거의 1원짜리가 3백만원이 되었다???????
삼백만배의 상승이라..
인류에 이제까지 그 어떤 상품도
이런 괴기스런 상승을 보인 적은 없었죠!
만일 보통의 다른 버블 상품이라면..
끽해야 10배 100배 일 것입니다!
근데 삼백만배!!
이렇게 가격이 오르고 비싼 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을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인류의 대혁신이라는 명목아래..
둘째, 비트코인의 창시자! 나카모토 사토시가
본인의 정체를 밝히지 않았다는 것!
그것은 본인도 정확히 알고 있었다는 것이죠
이 P to P 전자화폐 시스템이 사회에 가져올 파장이
얼마나 거대하고 혁신적인 것인지..
그래서 기존의 금융기득권으로부터
암살에 대한 신변에 위협까지 느꼈을 것으로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셋째, 왜 비트코인은 사토시의 단위를
소수점 8자리까지로 해놨을까?
이 부분은 사토시가 미래의 비트코인 가격을
어느정도 예상했다고 보는 부분입니다!
사토시 단위의 소수점을 모두 빼버리면
현재 1비트의 가격은 1억이 됩니다!
즉, 0이 8개가 붙는 단위는 억단위가 되는 것이고
비트코인의 적정 가격은 억단위가 될 것으로 본것이죠!
그렇게 사토시의 깊은 뜻을 저는 생각해 보았고
저는 미래의 비트코인 가격을 최소 억단위로 보고
가격이 너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결정하게 되었죠!
물론 당시 최적의 타이밍을 잡으려
특정가격까지 조정을 기다리다
2천만원이 넘어가는 비코의 가격을 봐야하는
아픔도 느껴지만..
최근 조정까지 잘 기다린 보람을 느끼며
요즘 하락시마다 열심히 저가 분할매수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위의 3가지 단서에 대한 믿음은
추호의 흔들림도 없습니다!!
우리 세대가 이 '부의 이전 패러다임'을 통해서
기득권의 부를 나눠 가질수 있는
마지막 동아줄이 될 것입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점점 이 Fiat Money(명목화폐)는 몰락의 길을 갈것이고
새로운 화폐 시스템이
우리를 좀 더 편하고, 빠르고, 좀 더 공정하게 만들 것이고
우리에게 좀 더 큰 부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지금은 많이 힘든 시기이지만..
조금 더 큰 그림을 그리는 현명함을 가지시고
가까운 미래에 부자의 길에 들어서길 바래봅니다!
그럼 모두 성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