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렉스입니다!!
오늘은 코인이나 주식투자에 있어
매매법인 단타에 대해 얘기해 볼까 합니다!!
다양한 매매법이 있죠!
즉, 종목 보유 기간에 따라..
스캘핑, 데이트레이딩, 스윙, 중기, 장기 투자로
크게 나눌수 있는데요
스캘핑은 몇초, 몇분만에 사고팔고 하는
가장 초단기 매매법으로
그 어원은 '머리가죽 벗기기' 란 뜻으로
북미 인디언들이 행하던 무시무시한 어원을 갖고 있죠! ㅎㄷㄷ
데이트레이딩은 하룻동안의 기간을 두고 사고팔며
되도록이면 오버나잇을 하지 않는 매매법입니다!
다음날 시가의 변동성 리스크를 떠안지 않기 위함이죠!
스윙은 약 2~3일 보유,
중기는 약 1~3개월
장기는 최소 6개월 이상
정도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사람마다 기준은 조금 다름)
그럼 과연 어떤 매매법이
가장 유용하고 효과적인가에 대해서는
사람마마 분분한데요..
저의 의견을 피력하는 내용으로
오늘 포스팅을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약 10년 정도 주식이나 파생상품 매매를 해보면서
거의 모든 매매법 경험을 해보았는데요..
지금은 저의 매매기준이 완전히 확고해졌습니다!!
예전 한참 뭔가 대단한 매매비법을 찾기 위해
다양한 주식책들을 섭렵했을때가 있었죠!!
한 100권 이상은 읽은것 같은데..
다 그 내용이 그 내용이고
지금 생각해보면 참 의미없음을 깨닫고 있습니다 ㅎㅎ
그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이
주가 흐름을 프랙탈 구조에 대입하여
불규칙하면서도 예측가능한 이론을 이끌어냈던 내용인데..
지금 생각해 보면 저에게 있어 가장 큰 의미를 준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프랙탈 구조란..
작은 구조가 전체 구조와 비슷한 형태로
끝없이 되풀이 되는 구조로서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출처- 네이버 이미지>
즉, 부분과 전체가 똑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는 뜻으로
주가의 움직임도 이렇게 기간의 장단에 따라
똑같은 구조가 반복됨을 프랙탈구조로 설명을 한 것이죠!
차트에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1분봉, 5분봉 1시간봉, 4시간봉..
일봉, 주봉, 월봉, 크게는 년봉까지..
각차트들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반원의 파동을 그리며 주가를 형성하고
그 모양은 그 각 기간별 봉모양이 거의 비슷하게
만들어짐을 차트를 유심히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 책에 의하면
자기 유사성과 순환성이라는
프랙탈 구조의 특징을 가지고
불규칙한 주가의 움직임에 대해
예측가능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물론 그당시 그책의 이론은 나에게 있어
가장 흥미로웠고
당연히 저는 그 이론을
저의 매매법에 적용해 보았습니다...
= 2부에 계 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