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밝은 음악과 즐거움을 꿈꾸는
직장인밴드 Mong의 드럼을 맡고 있는 @mssy1004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autokjk70의 지목을 받고
스팀잇 에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네요.. ^^
이곳에서 실제 얼굴을 뵙지는 않았지만
우연치 않게 자주 찾게 되는 @autokjk70 님 덕분에
즐거운 마음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룰은 아래와 같습니다.
1.스팀잇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포스팅하세요.
2.본명을 알려주세요.
3.닉네임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으로 바꾸고 싶으신지, 또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4.#steemitnamechallenge 태그를 달아주세요.
5.다섯 분을 지목해주세요.
1. 스팀잇 닉네임 선정 이유는?
전.. @mssy1004 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유는 제이름의 약자.. ms
그리고 예전 첫사랑?은 아니지만 잠시동안 좋아했던 분의 약자.. sy
그리고 1004 라는 단어의 의미는 느낌이 파아악 오시죠?
20년도 넘어가는 이야기라 지금은 웃으며 약어로 쓰고 있네요.. ^^
2.본명을 알려주세요.
흠.. 큰형의 마지막자인 민과 작은형의 첫자인 성을 합쳐서..
민성이라는 이름이 제 본명이네요..
다들 한자나 의미있는 단어인데..
전.. 형들의 동생이라는 가족의 의미이네요..
아.. 성은 너무 특이한 성이라.. 성만 패스 하겠습니다^^;;;;
**3.닉네임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으로 바꾸고 싶으신지, 또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
흠.. 전 범퍼카요~~
지금의 몽팀과 했던 첫 곡중 하나였는데..
이상하게 애정이 많이 가는 곡이었네요..
특히 폴리리듬?이라는 걸 처음 알게 된 곡이기도 하고..
제가 좋아하는 동생이 추천했던 곡이어서 오래 간직하고 싶네요..
아니면.. 모나리자? ㅎㅎㅎ
조용필 님의 모나리자도 곡이 흥겹고 좋습니다^^
4.#steemitnamechallenge 태그를 달아주세요.
ㅎㅎ.. 달았습니다^^
5.다섯 분을 지목해주세요.
아.. 다들 바쁘실듯 하지만..
일단, 몇몇 분 블로그에 아직 안 하신 분들 지목을 살짝 해보겠습니다^^
@hyunny 님.. 맛집의 향기까지도 전해주시는 분이십니다^^
@dmoons.kim 님.. 락의 정수를 보여주시는 분이십니다^^
이렇게 두 분께 부탁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데이브레이크의 범퍼카를 올려봅니다..
with Mong
@mssy1004.. 제 포스팅이 좋았다면 보팅과 팔로우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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