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밝은 음악과 즐거움을 꿈꾸는
직장인밴드 Mong의 드럼을 맡고 있는 @mssy1004입니다..
당분간 직장인밴드 활동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이전 포스팅에서 이야기한 음악과 함께하는 추억이야기를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기억속의 추억들을 하나씩 꺼내면서
그 시절에 저와 함께했던 음악이야기를 말이죠..
아마도 자주는 어렵겠지만 추억 하나하나의 소중함을 담고 남기고 싶네요^^
첫 이야기는 초등학교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아마도 형들의 영향으로 처음 접하게 되는 악기는 기타네요..
많은 교회 오빠?들이 그랬듯이
형들도 중학교를 들어가면서 교회에서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죠..
저는 그런 형들의 모습에 반해서
집에서 처음 기타를 잡기 시작했네요..
초등학교 4학년 전후로 기억되네요..
처음 잡은 C코드~~
그때 C코드가 내는 소리는 멋지다기 보다는
둔탁한 드드득~~ 소리였죠..
그렇게 작은 손으로 잡기 시작한 C코드로 시작하는 음악..
통기타를 쳐보신 분들은 누구나가 아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어떻게 보면 4개 코드의 진행이 이런 음악으로
탄생된다는 것이 대단하게 느껴졌었네요..
그때를 추억하면서 함께 들어요~~
With Mong
@mssy1004.. 제 포스팅이 좋았다면 보팅과 팔로우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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