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밝은 음악과 즐거움을 꿈꾸는
직장인밴드 Mong의 드럼을 맡고 있는 @mssy1004입니다
오늘은 소모임 주제인 거짓말에 대한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거짓말을 해 본적이 많지 않아서..
(ㅎㅎ.. 시작부터 거짓말로 시작해 보네요..)
흠... 잘 떠오르질 않네요..
정말 거짓말을 해 본적이 없어서요..
항상 진실을 말해 온 저로서는 이번 주제는 너무 어려운 듯 합니다..
살면서 한번즘은 거짓말을 했어야 하는데..
어린 시절에 부모님께 거짓말로 용돈을 타 보적도 없고..
아.. 그 시절부터 블랙카드가 있었기에 그닥 돈이 떨어져 본적이 없어서..
다들 그렇게 살았잖아요..
풍요롭진 않아도 아파트 한 구역씩은 가지고 있었으니까요..
모.. 비트코인이요?
그거 한 100개 정도 있었다가 작년말경에
우리집 집사 퇴직 위로금조로 드렸던 기억이 나네요..
그거 밖에 못드려서 무척 죄송했던 기억도 나구요..
흠.. 아무튼 거짓말을 못해서 항상 참말만 하고 살았네요..
거짓말이라는 게 누군가를 속여야 하는 거라면..
아직까지 속여야 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고 할까요?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었기에..
너무 어려워서 쓰는 걸 포기해야겠네요.. ^^;;;
with M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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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혹시나 믿으시는 건 아니죠?
아마 사실이라면.. 직장인밴드가 아닌 백수백드를 하고 있겠죠?
다들.. 좋은 꿈들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