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밝은 음악과 즐거움을 꿈꾸는
직장인밴드 Mong의 드럼을 맡고 있는 @mssy1004입니다..
오늘은 잠시 저희 소모임 주제인 하우스에 대한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흠.. 전 집은 잠자는 곳?으로만 사용하고 있기에..
(물론, 1년에 한번정도 친구들에게 하우스?로 제공하곤 하네요..^^;;)
어떤 포스팅이 좋을까 고민이 되더군요..
그래서 집에서 소중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잠시 꺼내어 볼까 합니다..
일단, 이것 저것 잡다하게 쌓여있는 추억들이네요..
첫 공연 날짜서부터 다양한 사진들...
그리고 이런 저런 생일 카드들.. ^^
주로 직장인밴드를 하면서 후배들로 부터 받은 것들이
대부분인듯 하네요..
그리고는 조금 지저분하게 관리되고 있는
전자드럼과 기타...
열심히 하려고 사긴 했는데..
주로 방치를 담당하고 있는 듯 합니다.. ㅎㅎㅎ
그리고는 주로 작은형이 읽고나서 전해받은
지루하지 않는 흥미 위주의 책들..
전 그냥 소설류가 좋더라구요..
너무 무거운 책은 잘때만 보게 되더군요.. ㅎㅎ
그리고는 제 조카가 처음으로 쓴 카드네요..
흠.. 저희 집에는 훔쳐갈 귀중품은 없지만..
가슴속에 담겨진 소중한 추억들을 기억하게 하는
그런 것들이 있는 House이네요.. ^^
With Mong
@mssy1004.. 제 포스팅이 좋았다면 보팅과 팔로우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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