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밝은 음악과 즐거움을 꿈꾸는
직장인밴드 Mong의 드럼을 맡고 있는 @mssy1004입니다
회사에서 이런 저런 프로젝트의 시작으로 인해
요즘 포스팅이 뜸했네요..
초심을 잃지 않고 다시 열심히 해야겠네요^^
오늘은 밴드의 꽃이라고 할 수 있죠..
저희 보컬인 K군을 소개 할까 합니다..
K군은 기타를 치는 L군과 같은 시기에 만나게 되었네요..
같은 동호회 활동할때 다른 요일의 팀 보컬이었지요..
저희는 토요일~ (요때의 팀 명칭이 지금의 Mong이랍니다..)
K군 팀은 일요일팀..
워낙 토요일팀의 합이 좋아서였을까요?
동호회 활동의 정기공연이 끝나고 저희 팀의 보컬이
머나먼 지방으로 삶의 터전을 이동하게 되자..
바로바로~ 저희 팀 보컬이 되었네요.. ^^
K군..
일단, Mong팀의 막내이자 젊음과 유쾌함을 담당하고 있는 친구입니다
왠지 모르는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분위기가
기분좋은 미소를 짓게 하는 듯 합니다..
종종.. 배우 이선균으로 착각할 정도로
비슷한 목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이건 진심 100% 똑같은 듯..)
K군과 같이 했던 곡들..
서태지와 아이들 - 시대유감, 필승
김건모-서울의 달
YB-담배가게아가씨,탈춤,돌고돌고돌고
Van Halen-Jump
Muse-Handler
Bon Jovi-You Give Love Bad Name..
조용필-모나리자
암턴.. 이런 많은 곡들을 했었죠..
참 신기한 것 곡들의 다양성을 거의 다 소화를 한다는 거죠..
(물론, 배짱과 파워와 실력과 미모를 담당하는 J양에게
이런 저런 가이드를 받으면서요.. ㅎㅎ)
암턴 이런 K군과 함께 웃고 떠들수 있어서 좋으네요^^
오늘은 서태지의 시대유감을 올려봅니다..^^
With M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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