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에 관심이 있고, 도전해 보고 싶은 사람은 icodrops.com이나 icobench.com을 이용해서 새로 나오는 ICO나 ICO의 평판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수익이 목적이기 때문에 예상 수익 점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icodrops의 예상 수익 점수는 인기(Hype rate), 위험 요소(Risk rate), 가격상승률(ROI rate)의 영역에서 점수를 내 VERY HIGH/HIGH/MEDIUM/NEUTRAL INTEREST로 표현합니다.
icobench는 어떤 사람들이 점수를 매겼는지 드러나 있고, icodrops는 명확하게 표현이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icobench에서는 ICO의 로드맵과 백서등이 잘 업데이트 되는지, 프로필이나 개발팀은 어떤지, 성장 가능성은 얼마인지, 실체가 있는 상품인지의 영역에서 점수를 매깁니다.
최고점은 5점이고 최하점은 0점으로 나타납니다.
icodrops에 비해서 산정 기준이 세세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점수를 주는 전문가들의 프로필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의 설명도 볼 수 있고, 투자 판단을 하기 위해 참고해볼 만한 방법입니다.
아쉬운 점은 예상 수익 점수가 없는 ICO가 많고, 최근 진행된 ICO 위주로 쓰여 있다는 점입니다.
이 사이트들은 참고할 뿐이고, 일부 가상화폐에 대해서는 더 열심히 알아봐야 할 것입니다.
icodrops나 icobench의 경우 영어로 되어 있지만, icostarter.co.kr의 경우에는 한글로 되어 있어서 보기는 쉽지만, 대용량의 정보는 나와 있지 않고, 예상 수익 점수도 없습니다.
이 곳은 과거 ICO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오미세고처럼 기존에 ICO를 했던 정보를 얻고 싶을 때 영어로 되어 있는 사이트보다 쉽습니다.
ICO 대비해서 상승한 비율이나 금액, 전체 발행량 시가총액 등 정보와 유의사항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또 Coinmarketcap보다 자세한 등락폭이 확인 가능합니다.
상단 배너 중에 커뮤니티를 누르면 커뮤니티 글씨 밑에 실시간 암호화폐 데이터가 있습니다.
그곳에서는 시가총액 1위부터 1000위까지 코인들의 등락폭을 단위별로 알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 개발 회사에는 메인 사이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곳에서는 백서를 볼 수 있고, 개발진의 경력과, 로드맵이 공개되고, ICO 진행 중인 가상화폐라면 판매도 이루어집니다.
ICO를 하는 이유는 단순히 수익을 내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수익만을 위한 것이라면 코인을 만든 후에 가격을 올려 내부자들끼리 거래를 하는 방법도 있기 때문입니다.
ICO는 크라우드 펀딩과 같은 개념입니다.
개발사를 믿고 투자자들이 ICO에 투자를 하고, 회사는 그 돈으로 개발을 하고, 투자한만큼의 가상화폐를 지급합니다.
엄청난 자본가가 아닌 이상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충당할 수 없기 때문에 ICO를 하는 것입니다.
개발사 입장에서는 자본력을 얻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미래에 큰 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에 ICO는 둘 다 성공하는 전략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