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린저 밴드란 가격이 오를지 내릴지 예측 가능한 지표를 말합니다.
중심선은 20일 정도의 이동평균선을 말하고, 상한선과 하한선은 이동평균에 표준편차를 넣은 값입니다.
차트에서 설정하면 알아서 계산을 해주기 때문에 공식을 알 필요는 없습니다.
가격은 볼린저 밴드 안에서 움직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밴드의 하한선에 닿았을 때는 반등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폭이 넓을수록 상승도 클 것이라는 것을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볼리저 밴드만 보고 투자를 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지만, 참고 해볼 수는 있습니다.
분단위로 체크 해보고 중심선이 상승한다면 가격도 상승합니다.
이런 타이밍이 좋은 매수 시점입니다.
반대로 중심선이 분단위로 봤을 때 하락 중이면 가격도 하락합니다.
RSI라는 것도 있는데, 값이 클수록 매수가 많은 것이고, 값이 작을수록 매도가 많다는 뜻입니다.
어느 하나만 보지 말고 여러 가지를 다 따져본 후에 투자를 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투자심리도의 경우 77% 초과면 코인을 팔아도 되는 시점이고, 25% 아래면 사는 것이 좋은 시점입니다.
77%가 넘어간다는 것은 투자 과열 상황이고, 25% 아래로는 침체된 상황이기 때문에 반등을 노려 코인을 사는 것이 좋은 시점입니다.
이처럼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투자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