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리먼 브라더스 사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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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먼 브라더스는 장부 조작뿐 아니라 주주나, 규제당국, 대중들을 기만하고 있었습니다.

리먼은 분기 말이 되면 채무가 없는 것처럼 보이게 하려고, 분식하고 환매조건부거래를 회계 수단으로 부채를 숨겼던 것입니다.

하나의 장부는 대중에게 공개할 수 있도록 조작 하고, 다른 하나는 회사 내부용으로 운용했습니다.

그 모든 것이 2008년에야 밝혀진 것입니다.

장부라는 것은 사람들에게 진실을 밝혀주는 도구였습니다.

장부기록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 지위는 수 백 년 동안 이어져 왔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는 사람들이 회계시스템에 대해 가지고 있던 믿음 때문에 이런 사기적인 일에 쉽게 속아버려서 생긴 일입니다.

대형은행이나 국제은행의 장부는 매우 난해하게 작성이 되어 있습니다.

어느 은행이 실제로 이윤을 창출하고 있는지 안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우리는 이제 새로운 기술이 가져올 회계처리 방식이 금융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새롭게 구축할 것이고, 모든 거래가 공유되고 검증이 이루어지며, 중앙 기관이 아닌 수많은 컴퓨터들이 공유, 유지시키고, 진위가 확인되는 블록체인이라는 장부기술이 우리의 미래를 바꿔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