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경제학의 원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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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으로 생산되는 것 말고, 지극히 소량인 희소가치가 있는 곳에 맡기는 편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수천 년의 역사를 돌아봤을 때 그것은 금과 다이아몬드, 명화일 것입니다.

금리가 내려가면 금 값은 오르는 원리와 같습니다.

금은 어마어마한 인력과 자금을 동원해서 채굴해도 나오는 양이 한정적입니다.

인력의 임금도 인상되기 때문에 그 가치는 더욱 더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미술품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세상에 없는 작가의 그림을 살 수는 없습니다.

경매를 부치면 가격은 점점 더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환율이라는 것에 연연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는 그때의 정치적인 상황 경제, 금리, 무역 등의 상황에 얼마든지 변동이 있는 것입니다.

그 가치를 알아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금입니다.

아주 아주 긴 역사상 유일한 가치인 금의 생산량이 한정되어 하나의 정부가 맘대로 할 수 없는 것이 금입니다.

금과 비교해서 우리의 화폐가 어느 정도의 가치가 있는 것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00,000원으로 살 수 있는 금의 양이 줄어들었다면 우리의 화폐 가치는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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