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에셋이라는 곳인데, 금융기관을 위한 글로벌 동기화 로그를 기부했고, 인텔의 경우는 소투스 레이크 프로그램을 기부했습니다.
소투스 레이크 프로그램은 컴퓨팅 디바이스를 위해 신뢰성을 확신시켜주는 것을 말합니다.
IBM은 초기에 시작했기 때문에 선두를 놓치지 않고 있었습니다.
IBM은 시스템 기반 코드에 대해 지배 가능성이 커졌고, 이것은 그들이 우위에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비트코인 안에서 분쟁이 있었을 때도 개발자 측과 채굴자 측에 어떤 집단이 있는지 궁금했지만, 하이퍼레저 프로젝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비트코인 내전 때도 블록의 사이즈를 줄임과 늘림에 어떤 집단의 이익에 결부된 것이기에 싸움이 쉽지 않았던 것입니다.
하이퍼레저 컨소시엄에 IBM이 참여한 이유는 블록체인 공급망을 자신들에게 적용해 또 새로운 기회를 만들기 위함이었습니다.
이미 자신들의 공급망에 판매자와 공급자 지불 시스템의 분쟁 때, 대응하기 위한 코드를 개발하여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이 개선 코드는 허가형 프라이빗 블록체인이 적용될 수 있는 케이스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블록체인 활용에서 가치를 얻기 위해서는 비허가형 오픈 시스템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IBM 같은 거대 기업이 하이퍼레저의 오픈소스 컨소시엄을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하는 사례입니다.
고객들의 관심을 얻게 된 IBM의 사업기회는 성공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