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는 누구나 쉽게 채굴이 가능했지만, 현재는 아주 아주 어렵게 채굴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에 중앙은행은 없습니다.
비트코인의 처음 블록과 그 뒤의 블록만이 고리 형태로 엮여 있을 뿐입니다.
중개 기관도 필요 없습니다.
대량 협업에 의해 작동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데이터와 자산, 참여 수준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분산된 처리 능력입니다.
새로운 부를 창출할 모델이고, P2P 협업은 역사상 가장 골치 아팠던 사회적 문제도 해결 가능합니다.
지금의 정부와 제도는 믿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소수의 사람들의 권력이 아닌 일반 시민들이 권력을 나눠 갖고, 기회와 참여를 보장해준다면 거짓 정책 없이도 해결이 가능합니다.
비트코인 창시자는 채굴자들이 일정한 보상을 얻을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 했습니다.
블록체인은 엄청난 발전의 다마고치와 같고, 전 세계적으로 자원을 분산시키는 것과 같습니다.
인터넷 시대에는 기업에 모든 권력이 몰렸습니다.
기업은 권한을 독점하고 네트워크를 통해 소중한 개인 정보들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