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 인해 은행계좌를 개설하거나 건강의료기록을 열람할 때,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받고자 할 때 막힘없이 진행이 됩니다.
많은 애플리케이션도 개발되고 있습니다.
신용카드와 스마트폰 없이도 ID와 지문만 있으면 결제가 가능합니다.
이 진행을 위해 안드로이드 앱을 제공받고, 은행 계좌를 통해 대금 결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금 없는 경제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에스토니아의 경우에도 디지털 신원증명 시스템을 더 발전시키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에스토니아는 여전히 신분증 기반이지만, 그 신분증에 칩이 심어져 있어서 공공서비스와 신원증명 간에 인터페이스가 가능한 것입니다.
디지털 거주권으로 인해 외국인들도 간편하게 거주 등록을 할 수 있고, 에스토니아에 살지 않아도 가능합니다.
외국인들이 에스토니아에서 편하게 비즈니스를 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이 디지털 ID는 헬스케어부터 투표까지 사용자 인증이 가능합니다.
국가에서 나서서 인프라를 만들어주기 때문에 민간 영역에서도 혁신적인 서비스들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들 국가의 신원증명 프로그램이 혁신적이지만, 중앙화된 데이터베이스 모델을 기반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리스크도 그만큼 커질 수 있습니다.
겉으로는 굉장한 호의로 삶의 질을 높여주는 것이지만, 정권이 바뀌고도 유지될지는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