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거래소에서 코인을 사서 해외 거래소로 보냈는데, 가상화폐가 사라지면 어떻게 할지 불안할 것입니다.
블록체인이라는 기술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자신의 가상화폐가 지금 어디에 있든지 조회가 가능합니다.
전송방법은 거래소에서 코인을 산 후, 코인 출금을 누르고 보내고 싶은 곳의 지갑 주소를 입력하면 끝입니다.
속도가 느린 코인은 1시간 까지도 소요되는데, 이 시간동안 과연 내 코인이 잘 가고 있는지 궁금할 때, 조회 사이트를 이용하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https://btc.com 과 https://blockchain.info 라는 사이트가 있고, 이더리움의 경우에는 https://etherscan.io라는 사이트를 이용하면 됩니다.
비트코인과 비트코인캐시, 이더리움과 이더리움 클래식 등은 이름이 비슷해서 잘못 송금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이런 일이 생겼을 때 거래소에 잘못을 알리고 조치를 취해달라고 이야기해야 합니다.
소중한 자신의 가상화폐가 영원히 사라지는 일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