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중앙은행에서 발행하는 디지털 화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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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의 미래에 혼란은 가중하는 일이 하나 있습니다.

비허가형 블록체인을 막기 위한 거대한 기관이 바로 중앙은행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 또, 주도권을 갖기 위해 디지털 화폐 시장에 뛰어든다면 붕괴될 산업은 기존의 전통적인 금융업이 될 것입니다.

정부나 중앙은행에서 디지털 화폐를 발행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2017년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모여서 블록체인을 도입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논의 됐습니다.

영국과 일본, 캐나다 등의 중앙은행이 참석했으며, 중소국의 은행 수는 훨씬 더 많았습니다.

이 프로젝트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는 누구도 모르는 일이지만, 그 파급력은 상당히 클 것입니다.

MIT의 디지털 통화 이니셔티브에서도 정부나 중앙은행이 채용할 디지털 법정화폐 개발 프로젝트가 실행 중에 있습니다.

크립토커널이라는 블록체인 툴키트를 만드는 데서 이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CK라고 부르는 크립토커널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개발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이를 사용해 연구나 실험을 할 수 있습니다.

연구하는 사람의 수가 늘어나면 금융기관이 아닌 일반 대중들에 의해 탈중앙화 금융 시스템을 만드는 환경이 될 것입니다.

이 곳에서 처음 적용된 K320은 실험적인 디지털 화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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